▲뉴질랜드 지역 한인회장들과의 기념촬영
지난 25일 오후 새로 개관한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4시부터 6시까지 뉴질랜드 총 연합회 모임을 가졌습니다.
이날 대양주 회장인 홍 영표 회장을 비롯하여 오클랜드 신임 회장 김 성혁, 퀸스타운 권 영진 회장, 팔마스톤노스 이 상렬 회장, 왕가누이 김 덕, 웰링턴 박 병남 회장, 크라이스트처치 윤 교진 회장이 참석하였고, 지난 2년동안 홍 영표 연합회장에 뒤를 이어 퀸스타운 권 영진 회장이 뉴질랜드 총 연합회 회장이 되었습니다.웰링턴 박 병남 회장이 뉴질랜드 총 연합회 부회장이 되었고 감사는 왕가누이 김 덕 회장이 맡게 되었습니다.
최근 처음으로 한인회장이 선출되어 만들어진 퀸스타운 한인회는 한인회 행사 및 한국학교 활동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