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옥타(World-OKTA) 크라이스트처치 지회와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‘교민 정체성 세미나: 엄마, 난 키위야? 한국인이야?’가 6월 6일 크라이스트처치 위그램(Wigram) 하버드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. [1, 2, 3]
이민 1세대부터 1.5세, 2세대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에서 두 문화 사이에 놓인 한인 가정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해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[1]
- 행사 목적: 타지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과 소속감을 지켜주고, 한인 커뮤니티의 의미를 되새기는 부모-자녀 공감의 장 [1]
- 주요 강연자: 오클랜드 대학교 아시안학과 송창주 교수, 한국학 연구원 박순천 박사 [1, 2]
- 주요 세션 내용:
이번 행사는 1.5세대 진행자의 현실적인 경험 공유를 바탕으로 강연과 심층 Q&A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.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었으며, 현장에서는 다과와 함께 교민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. 세부 정보는 코리아리뷰 교민게시판 또는 월드옥타 크라이스트처치 인스타그램